지난 화요일, 화제의 중심 <흑백요리사 2>가 드디어 막을 내렸습니다.
다들 보셨나요?
저는 특히 백종원 심사위원님과 안성재 심사위원님의 평가가 극명하게 갈릴 때가 가장 흥미진진하더라고요. 요리를 바라보는 시선과 가치관의 차이가 만들어낸 명장면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. (물론 백 대표님이 점수를 아주 쪼~금 더 후하게 주시는 것 같긴 했지만요 ㅎㅎ)
만약 인사담당자님이 심사위원이라면, 어디에 높은 점수를 주시겠어요? 압도적인 맛? 화려한 디자인? 아니면 셰프의 의도?
채용 시장에서도 이 '평가 기준'은 언제나 뜨거운 감자입니다.🔥🥔
채용이 끝난 뒤, 우리는 과연 무엇을 성공의 척도로 삼아야 할까요?
현업 부서의 만족도? 지원자 수? 입사 후 이탈률?
오늘은 채용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키워드,
'채용 KPI'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. 🍽️🧑🍳