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반기 공채 시즌을 앞두고, 팀 소개 페이지를 개편하고 있어요.
여러 레퍼런스들을 살펴보던 중, 문득 떠올린 공자의 명언이 하나 있습니다.
"근자열 원자래"
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즐겁게 하면, 멀리 있는 사람들도 스스로 찾아온다.
한 번도 다녀본 적 없고, 주변에 다니는 지인도 없는 회사인데
오직 '팀 소개 글' 하나에 마음이 뺏겼던 경험이 있거든요.
서로 똘똘 뭉쳐 하나의 가치를 향해 신나게 나아가는 모습이
텍스트 너머로 선명하게 그려질 때, 아 언젠가 나도 저 팀에 합류해서
꼭 같이 일해보고 싶다는 두근거림을 주더라고요.
오늘은 우리 팀만의 매력을 치명적으로 드러내는 모범 사례 3가지와
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실전 제작 노하우를 전해드릴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