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은 신규 입사자보다, 퇴사 후 다시 옛 직장으로 돌아가는
'부메랑 직원'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대요.
이 주제로 저희 팀끼리 (아침잠도 깰 겸😴) 찬반 토론을 해봤는데요,
5명 중 3명은 "부메랑 직원이 신규 직원보다 낫다!"
2명은 "아니다! 신규 직원이 낫다!"로 의견이 갈렸습니다.
찬성 파는
"집 나가면 🐶고생을 깨닫고 오히려 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?"
반대 파는
"언제든 다시 떠날 준비를 하면서,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지 않을까?"
라는 주장이었고요.
구독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
오늘은 부메랑 직원, 즉 검증된 인재의 귀환을 주제로
이전보다 더 좋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회사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함께 살펴보려 합니다.
(저희는 다음 주 설 푹 쉬고, 2월 26일 목요일에 만나요 🙇)